대전이장우 대전시장 “실익 없는 통합은 안 된다”…행정통합 ‘주민투표 카드’ 꺼내다
이장우 대전시장 “실익 없는 통합은 안 된다”…행정통합 ‘주민투표’로 주도권 시민에 이장우 대전시장이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의 핵심 기준으로 ‘시민의 뜻’과 ‘민주적 절차’를 전면에 내세우며, 실질적 혜택이 담보되지 않을 경우 주민투표 추진까지 검토할 수 있다는 강경한 메시지를 내놨다. 이장우 대전시장이 26일 주간업무회의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의 핵심 기준으로 ‘시민의 뜻’과 ‘민주적 절차’를 전면에 내세우며, 실질적 혜택이 담보되지
현승수 기자 · 2026. 01. 27. 1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