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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둔산2동서 ‘우리동네 소통투어’ 행보

서철모 청장, 지역 현안 논의 및 보라매공원 목재특화거리 현장 점검

현승수 기자입력 2026. 02. 19. 09:42 · 수정 2026. 02. 19.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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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둔산2동 보라매공원 목재특화거리 방문 기념 촬영 모습.(사진=서구청)
지난 13일 둔산2동 보라매공원 목재특화거리 방문 기념 촬영 모습.(사진=서구청)

대전 서구가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강화하고 나섰다.

서구는 주민과의 공감대 형성을 위한 ‘우리동네 소통투어’의 일환으로 둔산2동을 방문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서철모 서구청장은 둔산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자생단체장들을 만나 주요 현안을 논의하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이어 청사 내 노인일자리 사업 안전교육 현장을 찾아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13일 둔산2동 보라매공원 목재특화거리 방문 기념 촬영 모습.(사진=서구청)
지난 13일 둔산2동 보라매공원 목재특화거리 방문 기념 촬영 모습.(사진=서구청)

특히 서철모 청장은 최근 조성을 마친 ‘보라매공원 목재특화거리’ 사업지를 방문해 주민들과 함께 현장을 직접 살폈다. 현장에서 목재 쉼터와 조형물 등 시설물을 점검하며 사업 경과를 확인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현장에서 주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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