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3일 화요일RSS
대전충남뉴스

지역의 이야기를 더 깊이, 독자와 더 가까이

대전

전문학 서구청장“구민 안전 최우선… 호우 대응에 행정력 집중

8일 호우주의보 발효에 따른 긴급회의… 비상 1단계 가동으로 예찰 강화

현승수 기자입력 2026. 07. 09. 10:30 · 수정 2026. 07. 09. 10:30
스레드텔레그램이메일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은 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7월 8일 호우주의보 발효에 따른 긴급 회의를 진행했다.

전문학 구청장이 8일 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긴급회의
전문학 구청장이 8일 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긴급회의

 

이날 회의에는 전문학 청장을 비롯해 재난 담당 국·과장급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구는 주의보 발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운영해 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상 근무조를 투입하기로 했다. 이 외에도 관내 세월교(9개소), 공영주차장(마치광장 1개소), 관내 하천 진입로 출입 통제, 침수심 5cm 이상 시 지하차도 담당자 예찰 근무, 예·경보 시스템 송출(53개), 인명피해우려지역(명암 및 장터마을) 담당 및 조력자 주의 사항 안내 문자 발송 등을 실시한다.

전문학 구청장이 8일 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호우 대비에 최선을  다 할 것을 당부
전문학 구청장이 8일 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호우 대비에 최선을 다 할 것을 당부

 

전문학 구청장은 “그  어떤 가치보다  구민의 생명과 안전이 최우선” 임을 재차 강조하며,  “호우 상황이  완전히 끝날 때 까지 철저한 경계태세를  유지하고 취약지역 순찰과 비상상황 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 했습니다.

현승수 기자다른기사 보기

독자 댓글

댓글은 등록 즉시 공개됩니다. 개인정보, 욕설, 광고는 남기지 말아 주세요. 삭제 요청은 신문사에 문의해 주세요.

0/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