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남대전새마을금고가 지역 청소년들의 학업을 응원하는 장학사업을 이어갔다.
남대전새마을금고는 13일 오전 12시, 남대전새마을금고 본점 강당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초등학교 6학년 10명, 중학교 3학년 10명, 고등학교 3학년 10명 등 총 3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대상은 재학 중인 자녀를 둔 남대전새마을금고 거래고객이다.
이번 장학금은 학년별로 초등학생 30만원, 중학생 50만원, 고등학생 70만원씩 지급돼 총 1500만원 규모로 마련됐다. 금고는 신청 접수와 심사 기준에 따라 장학생을 선정해 개별 통보했으며, 장학금 지급 확정 시 학교장 추천서 등 제출서류를 확인하는 절차를 거쳤다.
남대전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장학사업이 학생과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확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