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보문로에 위치한 아르테미갤러리카페가 2026년 평생학습마을만들기 ‘온마을캠퍼스’로 지정됐다.
온마을캠퍼스는 주민들이 가까운 생활공간에서 배우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지역의 공간을 학습공간으로 활용하는 사업이다
만다라를 통한 자기 탐구와 치유에서는 만다라를 그리고 색칠하며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고, 작품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두 프로그램 모두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전문적인 경험이 없어도 쉽게 시작할 수 있다. 특히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해 배움과 교류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르테미갤러리카페 관계자는 “커피를 배우고 그림을 그리는 즐거움 속에서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만나고 소통하는 공간을 만들고 싶다”며 “가까운 곳에서 새로운 것을 배우고 싶은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은 대전 중구 보문로 310 대제빌딩 1층 아르테미갤러리카페에서 진행되며, 세부 일정은 운영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커피를 배우고 싶다면 커피를, 나를 돌아보고 싶다면 만다라를. 배움이 일상이 되는 공간, 아르테미갤러리카페에서 시작된다.
온 마을 캠퍼스 에서는 지역민들과 유대관계를 통해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겠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