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26일 선화별관 1층 북카페에서 ‘중구 선화별관 및 평생학습관, 새로운 시작’을 주제로 선화별관 및 평생학습관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김제선 중구청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구 의원, 평생교육 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새롭게 문을 연 선화별관은 주민과 가까운 곳에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소통하는 곳으로, 1층 북카페와 4층 미디어 스튜디오 등은 주민들의 문화·소통과 다양한 활동을 위한 공간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평생학습관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배움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대표 거점공간입니다. 다채로운 평생학습 프로그램과 주민주도의 다양한 활동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평생학습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입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선화별관과 평생학습관의 새로운 출발을 주민 여러분과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라며,“주민 누구나 편하게 찾아와 소통하고 배움의 즐거움과 행복을 찾으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