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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전우체국 ·대사동 복지만두레 추석 선물꾸러미 전달

취약계층 100가구에 희망 가득 선물꾸러미 전달

현승수 기자입력 2026. 09. 17. 17:24 · 수정 2026. 09. 17.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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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전우체국 관계자, 김제선 대전중구청장, 대사동 복지만두레 회원 추석맞이 생필품 꾸러미 나눔행사
서대전우체국 관계자, 김제선 대전중구청장, 대사동 복지만두레 회원 추석맞이 생필품 꾸러미 나눔행사

 

 

서대전우체국은 지난 16일 대사동행정복지센터에서 대사동 복지만두레와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추석을 맞이하여 직접 만든 전과 생활에 필요한 햇반, 강정 등 생필품 꾸러미(300만 원 상당)를 만들어 전달했다.

라혜영 대사동 복지만두레 회장은 “추석을 맞이하여 상대적으로 외롭고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꾸러미를 제작했다”며,“마음을 직접 전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유재경 대사동장은 “바쁜 시간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복지만두레 회원분들과 서대전우체국 관계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더불어 나눔을 실천하는 대사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답했다.

서대전우체국 관계자, 김제선 대전중구청장, 대사동 복지만두레 회원 추석맞이 생필품 꾸러미 나눔행사
서대전우체국 관계자, 김제선 대전중구청장, 대사동 복지만두레 회원 추석맞이 생필품 꾸러미 나눔행사

 

이동민 서대전우체국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 이웃들에게 도움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 지역사회 공공기관과 협력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서대전우체국은 대전광역시 중구와 지난 7월 13일(월)에 자원봉사 및 사회공헌 활성화 업무협약 후 중구 내 다양한 이웃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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