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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국군장병·군가족 만나다

-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참여... 엑스포 홍보부스 운영 - - 국군장병·군가족에게 엑스포 개최 의미와 주요 콘텐츠 소개 -

현승수 기자입력 2026. 10. 07. 17:44 · 수정 2026. 10. 07.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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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전시 및 체험
2027년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전시 및 체험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국군장병과 군가족을 대상으로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알리기에 나섰다

조직위는 지난 7일 논산시 육군훈련소에서 열린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특화 프로그램 ‘문화마켓 데이’에 참여해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이날 행사는 국군의 날을 맞아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군 장병의 노고를 기리고, 군 가족에게 문화 향유와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직위는 행사장을 찾은 군 장병과 가족들에게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소개하고, 엑스포의 개최 취지와 주요 전시·체험 콘텐츠 등을 안내했다.

2027년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전시
2027년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전시

 

특히, 이번 홍보활동은 논산을 찾은 군 장병과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지역에서 열리는 국제적인 행사를 알리고, 장병과 가족들이 함께 논산을 다시 찾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조직위는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엑스포 콘텐츠를 함께 소개하며 군 장병과 가족들의 관심을 높였다.

조직위 관계자는 “국군장병과 군가족에게 논산에서 열리는 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직접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며 “논산에서 복무하는 장병들이 가족들과 함께 엑스포를 찾아 논산의 매력을 경험하고 좋은 추억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전국 각지의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엑스포를 알릴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고, 많은 분들이 논산을 방문해 엑스포를 즐길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K-베리! 스마트한 농업, 건강한 미래’를 주제로 2027년 2월 26일부터 24일간 논산시 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단순한 딸기 축제를 넘어 딸기산업의 생산·가공·유통·수출과 스마트농업, 푸드테크 등 딸기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산업엑스포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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