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론익어가는 노년, 지혜의 도서관을 열다
교육학박사. 사회복지사. KS행복경영연구소장 걍양자 교육학박사(사진 =대전충남뉴스) 초고령사회에 들어선 우리 사회에서 노년은 여전히 ‘돌봄의 대상’이나 ‘사회적 비용’이라는 언어로 불릴 때가 많다. 그러나 현장에서 만나는 노년의 삶은 몇 개의 단어만으로 설명하기에는 훨씬 깊고 다채롭다. 한 사람의 노년에는 살아온 시간만큼의 이야기가 쌓여 있다. 기쁨과 슬픔, 성공과 실패, 만남과 이별을 지나며 얻은 경험과 깨달음이 켜켜이 담겨 있다. 그래서 노
강양자 기자 · 2026. 08. 03. 1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