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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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선 중구청장, 충남·대전 통합법 유보에 유감 표명
김제선 중구청장의 구민과 대화 현장 모습.(사진=중구청) 김제선 중구청장은 24일 발표한 입장문을 통해, 동일 선상에서 논의돼 온 다른 지역 통합법안은 진전된 반면 충남·대전 통합법만 보류된 상황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특히 지역 간 균형과 형평성 측면에서 납득하기 어려운 결정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앞선 상임위원회 단계에서 관련 쟁점들이 상당 부분 논의됐음에도 불구하고 최종 처리 과정에서 제동이 걸린 점을 아쉽게 평가했다. 이어 충남·대전
현승수 기자 · 2026. 02. 24. 18:05대전시, ‘대전·충남 행정통합’ 미래 100년 설계… 시민 의견 수렴 ‘박차’
이장우 대전시장이 6일 오전 10시 대전시청 3층 대강당에서 열린 ‘대전·충남 행정통합 타운홀미팅’에 참석해 개회사를 하고 있다.(사진=현승수 기자) 대전시는 6일 오전 10시 대전시청 3층 대강당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 타운홀미팅’을 개최하고, 통합 특별법안에 대한 시민 공론화 과정을 본격화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지역별 행정통합 특별법안이 잇따라 국회에 제출됨에 따라, 통합의 핵심 동력이 될 특별법의 주요 내용과 쟁점을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현승수 기자 · 2026. 02. 06. 11:17[기획] 'GRDP 200조' 대전충남특별시, 대한민국 제3 경제도시로 우뚝
''GRDP 200조' 대전충남특별, 그래픽 이미지(편집=AI, 현승수 기자) 대한민국 경제 지도가 다시 그려지고 있다. 대전광역시와 충청남도가 하나로 묶이는 ‘대전충남특별시(가칭)’ 출범이 가시화되면서, 서울과 경기에 이은 ‘대한민국 제3의 경제 거점’ 탄생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단순한 행정적 통합을 넘어, 대덕특구의 첨단 기술력과 충남의 강력한 제조 기반이 만나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는 초광역 경제권의 서막이 올랐다. ■ '부동
현승수 기자 · 2026. 02. 01. 16:23[기획] '대전충남특별시' 출범 D-150... 시민의 일상이 '규모의 경제'를 만난다
'대전충남특별시' 출범 D-150, 그래픽 이미지(편집=AI, 현승수 기자) 2026년 7월 1일, 대한민국 행정 지도의 거대한 지각변동이 시작된다. 대전광역시와 충청남도가 하나로 합쳐지는 '대전충남특별시(가칭)' 출범이 불과 5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지난달 국회에서 논의가 급물살을 탄 '대전충남특별시 설치 특별법'은 단순한 행정 조직의 결합을 넘어, 360만 시·도민의 삶의 질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생활 혁명'을 예고하고 있다. 통합이 가져올
현승수 기자 · 2026. 02. 01. 15:41